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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캄한 새벽부터~ 치매와의 전쟁이 계속 되여~^^ㅋ
    이제 좀 정신을 ㅠ도가 넘는 치매를 혼내 줄수도 없구 ㅜ~ㅆ
    안방 화장실 문 꼭 닫고 벽에다 대고 소리 질러 봅니다, 야~~ 아~ 아~~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17
  • 답글 에궁~~~ 매화님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면 제 마음이 아프네요~~~~ 조금만 속을 태우시면 좋으신데~~~~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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