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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길이 너무 강하면 정작 익어야 할 고구마는 익지 않고
    그 고구마 마저 태워 버려서 먹을 수 없는 것처럼,
    화는 우리를 삼킬 수 있습니다.
    밝은 쪽으로 생각하십시오.
    그것은 건강과 장수를 인해서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말하기는 더디하고 듣기는 속히 하라는 교훈처럼
    화가 날 때 우리의 생각과 말을 성능 좋은 브레이크 처럼 꽉~ 밟으십시오.
    그리고 서서히 브레이크에서 발을 뗀다면 무리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덥다해도 말복과 입추가 지나고 나니 조금씩 새벽에 가을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아침으로 이불없이는 잠을 청할수 없는 시기가 돌아 왔네요~ 여전히 낮에는 덥지만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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