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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이불 빨래 해 널고 ~
    엄니 조는 사이에 큰딸한테 부탁하고
    후~딱 한집만 들리여 깨끗하고 시원하게 해드리고
    냅~다^^ 집으로 도망쳐 엄니랑 아덜 이랑 맛난거
    해 먹으며 더운 여름 즐기겠습니다.^&^
    즐겁게 살고 ~신나게 일하고~맛있게 먹고 나의 신조^^ ㅎㅎ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19
  • 답글 더운 하루 였네요~~~~
    그럴수록 힘내시는거 아시죠~~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19
  • 답글 오늘 날씨 정말 죽여주었지요? ㅎㅎ
    지아무리 덥다한들 영원하기야 하겠나요?
    들판의 곡식이 알알이 영글어 갈것을 생각하며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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