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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이 불어 가을이 가까이 왔나 했더니
찌는듯한 무더위가 다시 찾아와
고달픈 서민의 어깨를 짓누르는 그런 날씨입니다
그래도 처서가 가까이 있으니 머지않아 산들바람불고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결실의 계절은 문턱에서 대기 하고있으니
얼마남지 않은 여름 어여삐 여겨주세요~ *^^*
어느새 또 주말입니다 저는 주일을 준비해야하기에
주말인 오늘이 일주일중 가장 분주한 날입니다
귀한 울님들 날씨는 더워도 마음은 새롭게 복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21 -
답글 행복한 주말 밤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