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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열한 폭염이 계속된 장맛비같은 날씨를 떨쳐 버리기 위해서 가을을 제촉하네요. 강한 햇볕에 온갖 작물들이 여물어 가네요. 오미자도 붉은 빛을 훨씬 더하네요. 따서 한입 넣어보니 곧 수확해야 겠어요. 울님들 가을 정취가 묻어나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비록 그렇지 않아도 자기암시함으로 환경을 변화시키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8.22
  • 답글 고맙습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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