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장 남은 원고 억지로 마감하고 늦잠잤는데~ 식구들 배고파 하는소리에 깼습니다. 두시간 잤는데~ ㅜ.ㅆ 밖을 보니 대머리지게 뜨겁고 설겆이 했으니 누워보려하니 치매가 날 붙잡고~ㅠ그냥 열라는 냉면 비비러 주방으로 휘~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2 답글 고생하시네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