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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어느 노부부[어르신] 댁에 가서 두분다.
    이쁘게 깍아 드리고 입욕해드리고 후~딱 집에 왔네요^^
    식구들 들어 올 시간이 되여 묵은 김치찌개 보글 보글 끓이고 있습니다.
    배고픈신님! 어여 오세요^^ 흑미에~ 현미섞어서 맛나게 고슬고슬 밥도 잘 되였네요^^
    아~참! 여수 묵은 갓 김치도 있어요^^ 하하하하하하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아직은 안나왔지요^^ 아마 이제 씨앗을 뿌렸을거예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아~~ 갓 김치 맛있겠네요.
    아직은 갓이 나올때 아닌가봐요?
    갓김치 담글려고 시장에 갔더니 갓이 없더라구요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음 ~~~ 그런가요~~~ 어릴때나 지금이나 맛은 변함없이 맛있는것 같아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아! 그밥이 더 맛있겠는걸요^^ 어릴때 먹어본밥^^ 음음....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3
  • 답글 와아~~ 맛있겠당 저희와 나눠 먹어요~~
    저희는 어머님이 서숙밥을 지으셨네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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