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도 절반이 지나왔는데 비는 그치지않고 게속되고 지푸드한 날씨라 울 님들 몸은괘운한가요 지는 몸이 여기저기 아프다요 오늘도 마니 웃고 사랑하는날이 되시길 바래요~~~急急急 愛愛愛 작성자 백합이♡ 작성시간 10.08.26 답글 그러게요~~~ 여기는 비는 오지 않는데 벌 떄문에 마음을 조리고 있네요~~~~병이 찾아와서 어떤 방법이 없으니 답답하네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