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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긴~잠을 두~ 시간이나 잤더니~?
온 사방을 전부 쉬로 도배를 하셨네요^^
미쵸요!! 애들이면 야단이라도 치고 한대 때려라도 주겟지만....?
얄미울 정도로 미운 엄니입니다.
허~나! 맨 정신으로 그러시는것두 아니고,,,
마음을 다잡고 청소한지 두시간반여유
이제 아침 하러 주방으로 갑니다.
여러분! 치매는 절대 안돼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아~ ! 저는 6년째여유^^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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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고생하셨네요~~~~
맨 정신도 아니고~~~~ㅜㅜㅜ
건강관리 잘하세용~~~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8 -
답글 매화님~~~~~~~~~~~~~ 저 그맘 알아유 저두 4년동안 병간호했는데 제가쓰러졌어요 매화님 건강관리잘하시구요 힘내세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