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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주일보다 조금 일찍 아침을 먹고~
바리바리 싸둔 박스들을 싫고~ 아덜 넘 기숙사로 휘~ 잉^^ 댕겨 왔습니다.
짐 풀고 그냥 오기 섭섭해 점심도 맛나게 먹고^^ㅋ
오가며 쏫아 지는 비땜시 추워서 덜 덜 떨고 ㅎㅎ
집에오니 울! 엄니 몇년만에 오느냐고 방가워서ㅠㅠㅠ
바톤 텃치하고 딸은 과외가고~~^^
옆지기 운동가구,,,또! 둘이 남았넹***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29 -
답글 에궁 ~~ 오늘도 역시나~~
그래도 바쁘게 지내시는 모습을 보면 생동감이 있어 보기가 좋네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