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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한시간이 하루 같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휴~~~! 어떻게 저리 정신이 바뀌는지?
하루가 달라지게 나빠지시고 그 좋던 청력 귀도 안들린다 하시고...ㅠㅠ
내마음 몰라주는 매미는 왜~ 글케 구슬프게 울어 대는지!
날이라도 좋아 이불 빨래라도 잘 말라야 하는데~~*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30 -
답글 하루 하루 새월이 흘러 가는것을 막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마음도 마음이 아프네요~~~
용기잃지 마시고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