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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끝자락에서 보슬비를 맞으며 이집저집 부치개 해 드리고 다니니...
막걸리 생각납니다^^ㅋ
기름 냄새 넘 맡으니 목이 컬컬^^ 게~~ 누구 없소^^ㅋ
쉬는 시간에 출첵하고 두집만 더가고
울 집에 가서 큰딸하고 엄니하고 한판 부쳐서 맛있게 먹어야징^^
근데 막걸리 한병 사갈까 말까? 고민중^^ 왜~~!
재료 사느냐구 지갑이 텅텅,,,^^ 그래두 쪼아쪼아~ 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8.31 -
답글 언제나~~? 맘 놓고 다닐수 있는지?...저두 가고 싶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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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주로 오세여~~~ㅋ
전주 막걸리 안주 푸짐하구 맛도 아주 좋아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1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