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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울집에는 돗이 두개달린 큰배가 있었네요. 가덕도앞 이웃마을을 아버지와 다녀 오는데 갑자기 돌풍이 불었습니다.
배가 뒤집어 지는것 같이 빠르게 달리는 거예요. 얼마나 무섭고 겁이 나던지 근데 아버지는 몽돌이든 자루를 반대쪽으로 옮기고 웃으며 키를 잡고 있었어요. 돌풍으로 배는 빠르게 방파제에 도착했습니다. 태풍으로 많은 피해서 발생했네요. 그러나 이 어려움 인연하여서 울님들에게 더 많은 축복이 깃들기를 소원합니다. 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03 -
답글 고맙습니다... 무우도사님^^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