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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씨가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며칠 동안 전전긍긍하네요. 오미자씨가 9월 10일이면 문경으로 온다고 했는데
자꾸 빗님이 막고 이젠 말로씨가 말리네요. 말로가 말로만 태풍으로 바뀌었다고 하는 기쁜 소식이 아침에 들리네요.
말로의 말로가 싸그라 든다는 기쁜 소식에 함박웃음 지어 봅니다. 환한 마음 모두어 저멀리 태풍을 밀쳐 버리는
행복한 아침 맞이 하시길 축복합니다. 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07 -
답글 말로가 다행이 지나가는 바람에 농민들의 가슴에도 조금이 위안이 되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