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에 그냥 서 있는 것이 쉽게 보이지만 참으로 어려운 일이지요.세찬 비바람과 폭풍우를 온몸으로 맞아야 하기 때문이지요.자식으로 부모로 때론 형제로 친구로 제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많은 책임감을 요구합니다. 그러나자신이 서있는 자리를 묵묵히 고수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09 답글 고맙습니다..... 무우도사님 러브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