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무리 비가오고 태풍이 불어도 오미자 익는 계절은 막을 수 없는 것 같아요.
    비오고 오미자는 덜익은 가운데 오미자축제는 진행 되었지만
    축제가 끝나는 오늘은 익은 놈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무리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리듯 흐르는 세월은 막을 수가 없네요.
    우중에 운전 조심하시고 울님들 오늘도 해피한 날 되시길 축복합니다.완소러브강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12
  • 답글 고맘습니다... 행복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