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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진적 없지만 닉네임만 보아도 정든님 이 있습니다.비록 직접 만나뵌적 한번 없이도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아침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는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 줄수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한번 저를 돌아보며 오늘도 하하하하하하룰루완소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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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님이 있으니 마음 한구석이 얼마나 든든할까요~~~ 좋은 님을 두셔서 부럽네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