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백과 풍성한 가을이었으면 좋으련만 봄에는 냉해입고 여름에는 수해입고 가을엔 판매 때문에 고심이네요.꿀꿀한 농심이지만 그리운 가족들 만나는 기쁨에시름도 잠시 잊고 삽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09.17 답글 예.... 올해는 농민들의 주름살이 더욱더 깊어지는 한해가 된것 같아요~~~몇일 있으면 한가위인데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