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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이 SOS 받고 며칠전 그 화상 입은 환우한테 들려서 ~
    부인도 보고 아직 어린 두 아이도 보았습니다.^^
    제 얼굴 보여 준게 추석 선물이래요^^
    사람 사는거~ 아무것두 아닌데~
    왜! 사람들은 아웅다웅 살려고 하는지?
    그냥 편하게 있으면 먹고 마시고~그리 삽시당^^
    오는길에 두집 엄미들 깍고~ 씻어드리고 오늘일 끝났습니당
    핸~펀 끄고 ~ 룰루랄라 룰루%%%333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18
  • 답글 예.... 병원에 아픈사람들을 보고 있너라면
    세상살이가 건강하게 사는것 만으로도 행복해 질수 있는데
    마음도 순수해 지구요~~~~^^ 좋은글 고맙습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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