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지나고 난뒤 우리 할머님들 건강이 급격하게 안좋아지셔서 걱정이네여...삶과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되구요....후회없는 삶을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2.03 답글 님의 그런말을 들을때면 삶에 대해서 곰곰이 생걱하게만들어요,,, 숙연해지구요... 다들 아프지 말고 살아야 할텐데....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