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안방에서 창밖을보면 십자가 네곳이 정면으로 눈안에 들어옵니다 오늘은 보름달처럼 밝은달이 너무나 선명하게 제눈에 확들어오네요 십자가사이로 보이는 달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새벽예배가는길에 폰으로 사진도 찍었네요 오늘하루를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열어갑니다 울님들도 유쾌 통쾌 상쾌한 하루되시와요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24 답글 예.... 고맙습니다... 지혜맘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