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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는
    가을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의 매미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
    조용히 비가내리고있는 이시간 감사로
    하루를 열어가며 울님들 행복을 빌어드립니다
    작성자 지혜맘 작성시간 10.09.27
  • 답글 고맙습니다....
    어느새 다가운 가을이 조금은 낯설기도 하지만
    어느새 친근함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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