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히 집을 나서 병원 세곳 들리여 오니 이제야 출첵합니다.엄니를 업고 오르내렸더니 후들후들 떨려요^^ㅋ엄니는 기다리는 시간에 빵이랑 우유랑 요플레랑 요기해 드렸지만....지는...이제 아,점 먹으러 갑니다.휘~리릭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