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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과 끝은 하나입니다.
    처음과 나중이 따로 없습니다.
    언제나 하나되어 끝까지
    이어지는 사랑. 그것이
    율 카페 식구 사랑입니다^^

    오늘은 내 혼자 만든 찰밥과 7가지 반찬을

    11분께 맛나게~배부르게~ 즐거움을 드리려 합니다.

    어여~ 식기전에 휘리릭 댕겨오겠습니다.

    참! 오다가 오른쪽 어깨 침 맞아야 하니 꼭 잊지 않게 알려주셔요^&^히힛^&^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09.29
  • 답글 에유~~~~ 좋은 일도 맣이하시궁~~~~ 무리 안가게 신경 많이 쓰세요~~~~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린다고 하네요~~~~
    몸관리 잘하시는거 잊지 마시구요~~
    참 어깨엔 침을 잘 맞으셨는지요~~~
    저두 까먹을 뻔했네유~~^^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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