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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내리는 비를 우산쓰고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8키로 전후로 걸었습니다.
남강 중간에 다리도 있지만 도저히...어지럼증에.ㅜㅜㅜㅜ화려하고 수 많은 등불이 쵝오
덕분에 많이도 걷고 오른쪽 무릅이 시큰해져서 왔어여^^
한잔 마시고 자려니ㅠㅠ 울! 엄니 지금까지 1분도 아니 주무시고 계시여 올~나이트했어요
동생네 식구들도 못 자고.ㅠ 진주는 현재 흐린 날씨입니다.
아,점 먹고 출발해야쥥^^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3 -
답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올라 오실떄 조심히 오시기를 바래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