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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전 첨으로 페인트 칠을 했습니다.
    물론 스프래이 페인트지만요.
    베란다에 이사간 집에서 놓고 간 천정에 매 댈려 있는 빨래걸이가 얼마나 시커먼지 ....
    새로 사기엔 비쌀거 같고 떼어 낼수도 없을거 같아 햐얀 페인트를 사다 칠하니
    말끔하니 새것이 되었네요.
    기분이 좋아 빨래를 해서 널어보니 아주 좋네요.
    덕분에 스프래이 페인트가 여기 저기 바람을 타고 날아 내려앉아
    온 방이 하얗게 되어 청소하느라 땀이 뻘뻘 ㅎㅎ
    그래두 무언가를 해 냈다는 뿌듯함이 기분이 좋네요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03
  • 답글 ㅋㅋ 고생했네유~~~
    그래도 고생은 했지만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 뿌듯함이 배가 될것입니다.....
    파이팅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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