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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쪽 어깨에 짓눌림이 걸음걸이를 힘들게하여 이제 출첵을 합니다.
    제가 아프면 1년에 1~2번 만 심하게 아픈데,,,꼭 아플것 같은 예감^^ㅋ
    지금 윗입술이 부르터 커다란 풍선이 달렸어요
    입맛은 없고 배는 고픈데 ㅜㅜ
    부치개 한판해서 엄니두 드리고 저두 먹었네요^^세끼만에요 ㅎㅎ
    비는 오는데~ 이불빨래 세개째 하고 있네요
    진짜 깜짝 할 사이에 일을 저지르십니다
    화가나지만...치매란 지독해서 싸울수 없는 상대 입니다.ㅠ
    그냥 즐겨야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4
  • 답글 삼일째 한시간도 안 주무시네요ㅜㅜㅜ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5
  • 답글 몸도 힘이 드신데 어머님이 이쁜짓을 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럴떄 매화님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 올르텐데~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드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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