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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전에 와서리 오른쪽 팔에 냅다 큰거 꽃아서 2시간 동안 맞고
    청소 다 마치고~ 미역국 끓이고~ 고기도 구울 준비하고 ~^&^ㅋ
    지대루 먹고 열일 제치고 푸욱 잘래요^^
    큰 딸이 보초 서 준다네요^^
    그래야~ 오늘 다 못 해 드린 90 여분에 어르신께 기쁨을 주러 가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5
  • 답글 노루목에 뭔지 맛나는거 없을까요^^
    시골반찬요^^ ?? 힘이 없어서 바들바들 떨리는데 먹고픈게 없네요..
    어제 호박잎을 사오ㅏㅆ는데~ 영~^^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06
  • 답글 늘 애쓰시는 매화님~~~~~ 맞고나니 몸이 거뜬해졌는지 모르겠네요~~~
    맛있는 음식에다 활력이 넘치는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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