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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오미자 발송해도 하루면 물러 지네요.
완전 익어서 그런가봐요. 붉고 윤기가 자르르 흐르네요^^*)__
과일이 익으면 물렁해지고 맛도 더해 가지요.
우리네 인생도 연륜이 쌓이면 잘 익은 오미자 처럼 유연하고
원숙해 져야 하는데 말입니다.
종말이 가까워 올수록 덜익은 오미자처럼 탱탱하며 조급하네요.
울님들 오늘도 완숙된 인간으로 아름다운 향기 풍기는 하루 되시길 축복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07 -
답글 고맙습니다.... 언제나 마음에 와닿는 말을 올려 주셔서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