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휄체어 밀고나가 이병원 저병원 돌다가 이제야 출첵합니다. 저두 큰주사 맞고 집에오니 진땀이 줄줄 흐르네요^^ 누어야겠는데....엄니가 기어다니시여서리 ㅜㅜㅜ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07 답글 에궁 ~~~~ 고생하셨네요~~~~ 무리하지 않고 살면 좋은데 건강이 최고 입니다.... 매화님이 있어야 집안에 행복이 넘실 거릴거예요~~~ 편히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