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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근무 마치고 한 숨 잣네여...요즘 몸이 나른하네여...벌써 봄을 타나봐요...ㅋㅋㅋㅋ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2.12
  • 답글 그러게여.. 밤에 친구네 가게 도배를 하는데 .... 문옆에 개구리가 뛰어 다니고 있더군요...바림이 세개 부는 데도 춥ㅈ지가 않네요... 이제 완연한 봄으로 접어 드나봐요... 참고로 지도 봄을 타는데요..ㅋㅋ ^*^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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