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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버섯들이 산에 지천에 깔렸네요.
    계속된 비로 농심은 꿀꿀해 졌지만
    산을 주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얼굴에 홍조가 가득하네요.
    이웃 형님은 송이를 하루에 백키로씩 채취하신다네요.
    인생사가 그런가봐요. 한쪽에서 웃으면 한쪽에서는 울고^^*))__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듯이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살아 봅시다. 울님들 행복 엽서 한장 전합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10
  • 답글 좋은글 고맙습니다;.......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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