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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자 세척해서 보내니 일이 하나 더 늘었네요.
    이젠 나뭇잎이 오미자 색깔로 변해가고 있어요.
    절벽에 딱 달라붙은 담쟁이 이파리가 먼저 붉게 물들었네요.
    온통 천지가 피빛으로 물들고 나면 차디찬 겨울이 찾아 오겠지요.
    이렇게 세월은 흘러 가나 봅니다~~~~~~~~~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11
  • 답글 어느새 세월은 가을의 문턱의 중반에 들어섰네요~~~~
    귀한 시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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