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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둥근돌을 냇가에서 끙끙대며 날라 하루에 하나씩 담으로 쌓았는데 지금은 예쁜 담벼락이 되었네요.
시작할때 마음과 완성된 지금의 마음은 확연한 차이가 있지요. 띠끌 모아 태산이라고 했나요.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하지요. 시작하는 지금이 최고로 빠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일에 도전해서 성취감을 맛보시는 사랑하는 울님들 되시길 축복합니다.~~오미자 파는 산골농사꾼 무우도사~~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10.10.14 -
답글 고맙습니다.... 이쁘게 만들어 놓은 담벼락 여기에서는 다무락이라고 하는데 함 보고싶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