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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으로 치매랑 싸우고 쉬한 이불 빨아 널고 ~ 이제 한숨만 꼬박 제사 지내야게ㅆ습니다.
밥을 드려도 약을 드려도 전 부,,내얼굴에 뱃어 버리니 ㅜㅜㅜㅜ
잠시 쉬었다 드려야 겠어요^^
예전에 울 엄마는 말없이 고운 엄마 셨는데~!!어이 할꺼나~ㅜㅜㅜ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4 -
답글 어찌할수가 없으니 더욱 마음이 이프겠네요~~ㅜㅜ
힘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4 -
답글 어찌 할수가 없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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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궁 ~~~ 한숨도 주무시지도 못하고 어머님의 수발을 들어 주시느라~~~ㅜㅜ
어머님이 빨리 기력을 찾으셔야 한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