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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세아이 중학생때 ^^아이들이 사춘기로 예민할때였어요^^
아덜이 하는말~ 어머니 우리가 사는 이곳에선 강의 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왜!~~칭구덜이 어머니 이야기 듣자고 해요^^
헉! 그 이후로 약속을 지켰는데~?
오늘은 그 약속을 깨는 날이라서 그런지 세 시간의 단잠에 눈이 떠지고&&&&&^^ㅠㅠ
이젠 다~ 커서 졸업하고 대학생이니 ...이해해 주겠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19 -
답글 예.... 당연히 이해 할거라 봅니다.....^^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