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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쉬~ 하신 이불빨고 있네요^^
    들기름에 달달 볶은 미역국에 밥말어 떠 먹여 주니 내 거실 바닥에 홱~ 뱉어 버리시여
    그냥 엎드려 걸레질 하다가 제대루 얼굴에 발길로 차버려서~ ㅠㅠㅠㅠ
    클났네요? 어케 밖에 나가징 ㅜㅜㅜㅜ에~효&&&누구를 원망해~~ 노래나 불러야지ㅋ
    지금 내게 주어진 결과를 '최악의 경우'에서 얻어낸
    '최선의 것'이라 생각하면, 삶의 모든 것이
    감사의 조건으로 바뀌겠지여^&^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20
  • 답글 매화님이 힘든 와중에도 늘 즐거움으로 달래시는 모습이 선하네요~~~
    언제나 어머님의 매화님의 마음을 알아 줄까요~~~
    힘내요~~~ 매화님^*^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20
  • 답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0
  • 답글 늘 감사하게 사시니 보기 좋습니다.
    옆에서 응원 보내 드릴게요~
    작성자 oo 혜원 oo 작성시간 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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