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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근후 미장원에 아이들과 함께 들러 머리를 자르고 밀린 설겆이를 마치고 잠시 하루를 정리해 봅니다. 오늘도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네여...월초에 세웠던 계획을 잊은채...다시 한번 나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작성자 코스모스 작성시간 09.02.14
  • 답글 예..머리는 다들 이쁘게 깎으셨는지요.... 저도 이리저리 일에 쫒아 다니다 보니 2월 중반을 달리고 있네요... 이러다 3월 11월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님도 차근차근생각하시고 생각하신일들이 이루어 지기를 바래요..몸관리도 잘하시구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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