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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합니다~ 아산에서 회의 끝나고 맛있게~맘마 먹고
    실전에 투입되여 신나게 일하고~ 즐겁게~ 룰루랄라 버스타고 오는데~
    하필이면 내가 내리는 정류장에 할아버지 한분이 완전 여름옷에
    삼년삼개월 씻지 않음은 물론이고ㅠㅠㅠㅠㅠ
    주변에 빵가게로 뛰어가 빵과 우유를 사다 드리니^&^
    세상이 다~ 내 세상이로당 ㅋ근데 집으로 몇 발자욱 걷는 도중 무언가 길에 떨어진 것이 있어
    주워보니 버스승차표 ^^ 싸인이 없으니 찿아 줄수도 없고~그속엔 거금 32600원이 들어 있었답니다.
    내가 쓴 돈에 두배가 더 들어 왔어요^^ 누가 저랑 막걸리집 갑시당^^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0.21
  • 답글 ^&^& 빵긋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0.22
  • 답글 ㅋㅋ 매화님이 선행을 많이 하시니 내리신 선물 같은데용~~~~ㅋ^^ 행복하게 주무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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