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주무시고 계시는 엄니를 바라보며~ 정말 애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조금 있으면 엄~마! 하고 일어나시겠지요^^난~배고픈데 ㅋ조용히 앉아 서울간 딸을 위해 두손모아 본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1 답글 예.... 행복한 시간 오래 도록 지속 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