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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세의 어머니~염색해 드리고 ㅋ
목욕 시원하게 해드리니~ 십년은 젊어보이시네요^^
고구마 구워 커피와 함께 엄니랑 맛나게 먹야쥐~^&^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1 -
답글 어머님도 매화님도 마음이 한결 가뿐하겠네요~~~~
즐거운 시간 오래도록 이어 졌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1 -
답글 감사 합니다. 효녀 이십니다 . 님 같은신 분 뵈면 존경스럽습니다, 저희 어머님하고 동갑이시네요. 전 잘 못해 드리거든요. 늘 죄스런 맘뿐이어요 작성자 포그니 작성시간 10.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