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침 눈뜨자마자 엄니모시고 병원으로 가서리ㅠ
    이제야 출첵왔네요~ 땀에 흠뻑 젖도록 밀고 왔어여^^ㅎ~구름
    끙~끙하시는데~ 대신 아파 드릴수도 없고 워째야 한대유 ㅜㅜㅜㅜ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3
  • 답글 애쓰셨습니다.
    그래도 그렇게라도 할수 있음을 감사하세요.
    후엔 하고 싶어도 못하지요.
    작성자 황짱 작성시간 10.11.03
  • 답글 아침 기온이 쌀랑했는데~~~
    아침 부터 갔다 오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네요~~~~
    소중한 분이 아프시면 마음이 많이 아프죠~~~~
    저도 그런 경험이 있었거든요~~~~
    늘 어머님이 안 아프시고 행복한 모습을 자주 뵀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