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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는 몰랐습니다.
    어머니는 늘~ 그자리에 젊게 계신다고ㅠ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를!.
    말기암으로 고생하시는 동창이 말합니다.
    엄마가 누워 계시고 먹여 드릴수 있으니 얼마나 좋으냐고!
    정말 보람있겠다고. 걱정없이 행복하겠다고.얼추 맞는 말입니다.
    다른이보다 행복합니다.현재에 만족하고 즐기며 사는 저를 잘아는 지인은 속두 없다고하지요.
    90세의 치매엄니 생신 미역국 여섯자매 여섯 사위가 함께 먹기루해 괴산으로 슈~웅 갑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6
  • 답글 그러셨군요~~` 저두 어머님 생신 진심으로 축복 합니다........
    늘 이떄까지 행복하게 지내오신 만큼 앞으로도 더욱 행복이 같이 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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