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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행복 웃음을 찾는 날이였습니다. 해마다 쌀을 택배 하시는 분이 이제는 셈이(계산이) 제대로 안된다며 도움을 청해서 다 해주고 왔어요 연세가 있어서 ...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1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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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그러셨군요~~~ 좋은 일을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네요~~~~~
이렇게 잔잔하게 미소를 지어내개 하는일이 주위에도 많았으면 좋겠네요~~~~
늘 이렇게 들려 주셔서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가정에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용~~~~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