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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이 부어 더~ 심해 지기전에~ 엉덩이 꾸~ 욱 한대 맞고 왔어여^^
    아파트 마당에 은행잎과 단풍잎이 이쪽 저쪽으로 바람에따라
    움직이고 있는데~ 어찌나 곱던지 한참을 속삭이다 들어 왔네요^^
    한발짝도 움직이지도 못하시구 누워도 그냥 그대로 계시는 엄니가 안타깝습니다.
    마음까지도***어~ 휴 추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8
  • 답글 여기에는 앙상한 가지만이 이리저리 손짓을 하네요~~~~
    늘 몸관리 잘하세요~~~~ 아프면 아파서 고생이고 움직이지를 못해서 답답하고
    늘 몸관리 잘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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