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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전엔 부모님이 자식들에 입에 밥들어 가는걸므흣해 하셨는데~ㅠ
    현실엔 엄니께 한수저 한수저 드리는게 여간 므흣 한게 아닙니다.
    부지런떨고 잠시 딸에게 맡기고 후~ 딱 아산으로 넘어가 빨리 끝내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09
  • 답글 오늘도 역시나~~`~
    세월이 흘러가는건 막을수 없지만 늙어감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보네요~~~
    참으로 늙어간다는 것은 마음이 아픈 일이네요~~~
    자식이 어머님을 뵈오면 더욱 그렇지요~~`
    저의 어머님도 한해 한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이 안쓰러울떄가 한두번이 아니네요~~~ㅜㅜ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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