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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지 않아도 볼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빼빼로데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날이지요?
    비록 상술로 포장되어 있기는 하지만 자그마한 선물 하나 준비해서
    보이지 않는 사랑을 표현해 보면 어떨런지요?
    울님들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
    작성자 혜원(열린직거래) 작성시간 10.11.11
  • 답글 와우~~~~ 나는 누구에게 줄까낭~~~~
    나는 줄수있는 분은 없을까용~~~~~^^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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