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엔 많이 비와 천둥이 치며 심난하기만 했네요몇개 남아 있는 집앞에 밤나무의 가지엔 앙상한 가지만이 흐느적 거리고 있네요~~~마음까지 휑한 기분이 드는거 있죠~~~울님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소서~~~~~^*^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