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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현관 앞에도 안나가봤네요 ㅋㅋ날씨가 포근한지 추운지 몰겠네요 어제 신랑일하는데가서 심부름해주는데
에궁~그렇게 힙들게 일하는줄 몰랐네요~~나야 사무실에서 펜만굴리다가 고객들 상담하고 계약체결하고
말일되면 마감하느라 신경쓰지만 추울때나 더울때나 종일 밖에나가서일하는 남편보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ㅋㅋㅋ잘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100%로 완벽하진 못하겠지요 부족한 몇%는 노력을해봐야겠지요 ㅋ 작성자 비담사랑 작성시간 10.11.21 -
답글 예.....^^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이 참으로 많은것 같아요~~~
일하면서 힘들다고 말하지만 나보다 못한 분들을 생각을 하면 큰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