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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태초부터 예정된 필연?ㅎ
    우리가 걸어온 어느 길 하나만 삐끗 어긋났어도
    우리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테니까요.
    초침보다 정밀한 신의 설계가 아니었다면
    우리의 만남이 이루어졌겠습니까?
    회원님! 감기조심하세요^^ 목이부어 보름째 ~거기다 장염으로 이틀째 애 먹고 있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0.11.23
  • 답글 에궁~~~ 빨리 낳으셔야 하는데~~
    늘 언제나 건강이 보배입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매화님의 건강에 신경을 쓰시기를 바래요~~~
    아자~~~ 파이팅 ~~ 러브
    작성자 노루목 꿀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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